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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사는 이야기

[용산 삼각지역] 용산에서 만난 진짜 양꼬치 맛집, 🔥‘용산양꼬치’

by memo88888 2025. 7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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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삼각지역에 살아 용산에 들렀다가 오랜만에 양꼬치가 땡겨서 ‘용산양꼬치’에 다녀왔습니다. 워낙 양꼬치를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가봤는데, 이곳은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여러번 방문하게 했었어요. 

 

📍 위치 & 분위기

 

삼각지지역에서 도보 3분 정도 거리. 역에서 가깝고 주변에 회사도 많아서 퇴근하고 가기 딱 좋습니다.
가게 외관은 생각보다 소박하지만, 내부는 꽤 넓고 깔끔하게 정돈돼 있어요. 전통 중국식 양꼬치집 분위기 그대로.

 

🥢 메뉴 & 주문

  • 양꼬치 기본 1인분 16,000원
  • 꿔바로우, 지삼선, 양갈비살 등 요리 메뉴도 다양했어요.
    저희는 양갈비꼬치 + 꿔바로우 + 지삼선 등을 주문했습니다.

 

양꼬치는 자동 그릴에 얹으면 알아서 돌아가니까 편하게 구워먹을 수 있어요.
고기는 누린내 없고 부드러워서 첫입부터 만족! 적당히 양념이 배어 있어 따로 찍어먹지 않아도 맛있습니다.

 

꿔바로우는 겉은 바삭, 속은 촉촉. 소스는 살짝 새콤하면서도 감칠맛이 강해서 양꼬치랑도 잘 어울렸어요. 지삼선도 생각보다 양도 푸짐했어요.

 

기름진 고기와 찰떡궁합. 고량주와도 시원하게 잘 어울려서 기분 좋게 한 잔 했습니다. 운전자는 콜라로. ㅎㅎㅎ

 

 

양꼬치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고, 육즙 가득한 고기를 자동 그릴로 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. 용산에서 양꼬치가 땡긴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에요.

 

 

https://naver.me/5D8tqxP2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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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산양꼬치

map.naver.com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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